부실기업 구조조정에 28조 원을 투입했지만 절반 이상이 실패
최근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, 지난 10년간 정부와 은행권이 부실기업 구조조정에 28조 원을 투입했지만 절반 이상이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.hani+2주요 내용기간 및 규모: 2015년부터 2025년 8월까지 10개 주요 은행(KB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·SC제일·씨티·산업·IBK기업·수출입은행)이 참여한 기업 구조조정 프로젝트 326건에 총 28조1299억 원이 투입되었다.daum+1성과: 구조조정에 성공해 정상화된 기업은 121개, 실패한 기업은 157개로 **실패율이 56%**에 달했다.asiae+1규모별 분석:대기업은 30개 중 7개(23.3%)만 실패.중소기업은 248개 중 150개(60.5%) 실패로 회생 가능성이 매우 낮았다.asiae회수율: 전체 28조 원 중 현재까지 회수된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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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 10. 23. 09:03
